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지난해 그룹차원에서
도입한 성과연봉제의 폐지와
임금 12만6276원 인상 등을 포함한
올해 임금협상 집행부 요구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이 밖에 직무환경수당
100% 상향조정, 성과급 250% 이상 보장과
현실적 성과기준 마련, 노후 생활비 마련을
위한 연금 현실화 등이 담겨 있습니다.
노조는 대의원대회와 현장설명회 등을 거쳐
요구안을 최종 확정한 뒤 이달 중순쯤
상견례 일정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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