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맞춤형 복지급여 TF팀을 가동해
수급대상자 발굴을 실시한 결과
45명을 신규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각 동에 전담인력을 1명씩 배치하고
618명을 상담한 결과 45명을 발굴했다며,
이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맞춤형 복지급여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달 개편되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수급자의 특성에 따라 생계, 의료 등
4개 분야로 나눠 각각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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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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