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은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긴급 금융지원제도를 마련해 오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규모는 전국 1조원 규모로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고 5천만원이며,
수출업과 소규모제조업, 소상공인은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합니다.
1년 일시상환과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출가능하며 금리는 1년은 2.8%
5년은 3.3%로 지원되며, 보증료도 지원유형에
따라 최저 0.5%부터 최고 1%를 적용합니다.\/\/
* 15. 4. 8 이용주 자영업 Rep에
신용보증재단 그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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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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