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울산지역 야외물놀이장 개장이
모두 연기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지난 13일 개장할 예정이었던
삼산강변공원·동평공원·와와공원 등
3곳의 야외물놀이장 개장을 무기한 연기했으며
다른 지자체도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울산대공원 야외물놀이장도 27일
개장 예정이지만 추이를 지켜본 뒤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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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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