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5) 오후 4시27분쯤
부산시 기장군 동백 앞바다에서
낚싯배에 탄 낚시꾼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울산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실종 신고를 한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해역을 수색했지만
전복된 선박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고
낚싯배 출항 기록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늘 낮이 밝자
다시 수색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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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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