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대공원의 대나무와 억새,
꽃을 활용해 옹기 대나무 숯과 십리대숲
죽로차, 꽃차 등 4종류의 특산물을
생산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2천13년 생산을 시작한 옹기 대나무 숯은 옹기마을에서 구운 옹기에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간벌한 대나무로 만든 숯을 넣어 제작되고
있으며, 십리대숲 죽로차는 십리대숲 주변
차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또 꽃차는 지난해부터 태화강 꽃축제때
심은 국화로 만들어지며 태화강 둔치 억새를
이용한 억새발도 올해부터 제작돼 원두막
햇빛가리개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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