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6)
콜센터 13개를 차려
전화금융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총책 40살 이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상담원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신용등급이 낮은 피해자 113명에게
햇살론 대출을 해주겠다며
제3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게 한 뒤
이를 대포통장으로 입금받는 방식으로
4억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추적을 피하기 위해
사무실을 수시로 옮겨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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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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