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5003번 KTX 리무진 버스 운영업체가
적자를 이유로 제출한 노선 폐업에 대해
신청서를 반려했습니다.
울산시는 적자를 이유로 노선을 포기하려
했다면 2년전 면허갱신을 하지 않았어야
한다며 노선 폐업은 불가하며 대신 감차 등에
대해서는 협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업체는 적자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무한정 운행할 수는 없다며 당초 예정대로
다음달 1일부터 폐업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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