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메르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발열감지기, 보호복 등
13종, 15만 5,000여 개의 물품을 구입해
각 기관에 분산 지원하기 위해 예비비
5억 원을 긴급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접수 통로를 확대하고 필요 물품을 확충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병원내 감염을 원천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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