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울주군 대운산 일대
울산수목원 조성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토지 소유주들로 구성된 운화리대책위원회는
사유지 수용에 강경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교통난이 심화될 것이라며 수목원 조성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일대 사유지 25%를 포함해
20만㎡ 규모로 울산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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