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7) 발표된
201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 가운데
한곳도 A등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이 B등급을 받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18조원이 넘는 과다한 부채를
지적받은 석유공사는 D등급을 받아
서문규 사장에게 경고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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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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