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전국 44개 도시
복도식 아파트의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정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울산의 한 복도식 아파트
12층의 방범창살을 뜯고 침입해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전국 44개 도시에서
220차례에 걸쳐 5억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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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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