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17) 10시 30분쯤
울산 북구 중산동 산업로에서
25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오토바이 운전자 22살 장모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주방면으로 달리던
장 씨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에 넘어져 있는 것을
윤씨의 승용차가 들이받은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여 집에서 2시간만에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윤 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94%로 면허정지수치였다고 밝혔습니다.\/\/\/
* 영상부 메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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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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