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정치조직을 표방하고 있는 '민주와
노동'은 오늘(6\/1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일방적인 노동시장
구조개편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정년 60세
도입을 앞두고 임금피크제를 핵심으로 하는
제 1차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정부 독단으로
강행하고 있다며, 이는 청년실업을 줄일 수
있는 해법도 되지 않으면서 노동법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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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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