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6\/18)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1일부터 7박9일간의 일정으로
추진해온 유럽과 미국 투자유치단 활동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메르스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투자유치단 활동 여부를 고민했지만
6개월에 걸쳐 추진해 온 최대 1조 원대의
투자유치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 투자유치와
미국 3D 프린팅 자동차 생산업체의
아시아 거점 공장 울산 건립 양해각서 체결 등예정된 일정을 그대로 소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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