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르스 관련 울산지역 모니터링 대상자는 어제(6\/17)보다 1명 줄어든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증상 없이 잠복기가 끝난 3명을
모니터링 대상에서 제외하고 지난 12일
부산좋은강안병원 소아과를 다녀온 3살 여아와
이달초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던 55살 여성 등
2명을 각각 자가격리와 능동감시 대상자로
지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메르스 확산 예방을 위해 병문안
면회객을 비롯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 신상정보를 기록하는 한편
병문안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대학교 병원의 경우 하루 외래환자는
2천500명, 병문안 등 면회객은 3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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