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조합원에 '임대형 전원주택' 분양

입력 2015-06-18 20:2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원주택 단지를 분양한데 이어 2차로 임대형 전원주택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3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울산과 경주지역에서 모두 8개 단지 302가구를
지을 수 있는 전원 주택단지를 3.3㎡당
최소 35만∼최대 170만원선에서 분양을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차 분양에 이어
2차분으로 임대방식의 체제형 주말농장
전원주택 100가구 정도를 추가로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