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원주택 단지를 분양한데 이어 2차로 임대형 전원주택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3월 조합원을 대상으로
울산과 경주지역에서 모두 8개 단지 302가구를
지을 수 있는 전원 주택단지를 3.3㎡당
최소 35만∼최대 170만원선에서 분양을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차 분양에 이어
2차분으로 임대방식의 체제형 주말농장
전원주택 100가구 정도를 추가로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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