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간절곶 다이아몬드베이에 대한
요트 유선업을 폐업한 삼주그룹이
대송항 요트계류장에 수상레저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삼주그룹은 제트보트,
모터보트 등의 수상레저업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의주체인 대송항 어촌계는
삼주그룹이 영업이익이 저조하다는 명분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요트사업을 폐쇄한 뒤
이번에는 수상레저사업을 신청한 것은
어민에 대한 배신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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