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브리핑->원전해체 정치권 '한마음'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18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과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고리원전
폐로 결정이후 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동구 교원연수원 건립문제를 둘러싸고
울산시 교육청과 시의회 교육위원회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에 합의한 데 이어
울산과 부산지역 국회의원이 노후 원전
폐로와 해체에 공동 대응하기로 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리원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울산
강길부 국회의원과 부산 하태경 의원은
고리 1호기 폐로 결정이후 울산-부산이 공동
으로 원전 해체센터를 유치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부산 공동 원전해체
센터 유치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원전폐로와
해체 기술 로드맵 작성 등을 우선적으로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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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15조 8천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박맹우 의원이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를
상대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박 의원은 연내로 예상되는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대책마련과 함께 주택시장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하고, 가계부채로
인한 신용파탄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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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지난 10일
시의회 본회의장 시정질의 답변에서 30분이
넘는 항의성 답변을 한 이후 교육위원회가
깐깐한 추경심사로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금까지 시 교육청
추경 예산안 심사에서 전자공무원증 구입비와
공무원 국외연수비, 시.도 교육청 평가
포상금 등 모두 2억여원을 삭감하는 등 현미경
심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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