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수영장 아침시간 폐쇄 이용객 불만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6-19 18:40:00 조회수 0

울산시설공단이 7,8월 두달간
울산대공원 내에 있는 수영장과 헬스장의
이른 아침 시간대 운영을 중단하기로 해
기존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은 7,8월 성수기 동안 야외수영장을
개관하기 때문에 기존 처럼 새벽시간에
문을 열 경우 이용객 혼잡과 수질 악화가
우려돼 오전 10시부터 운영에 들어 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기존 이용객들은 출근시간 전에만
이용하기 때문에 시설공단이 우려하는 혼잡은
없다며, 회원들의 서명을 받아 울산시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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