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민노총 파업 무단결근 직원 중징계 의결 요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6-19 18:40:00 조회수 0

북구청이 민주노총의 4·24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한 직원 3명에 대해 전국 최초로
울산시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북구청은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
북구청 지부 소속 직원 3명에 대해
지난 4월 24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당시
무단결근의 책임을 물어 울산시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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