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18) 11시 50분쯤
북구 호계동 산업로에서
46살 서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옆 차로를 달리던 43살 정모씨의 승용차가
57살 배 모씨를 잇따라 들이받아
배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들이
횡단보도가 없는 길을 건너던
배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숨진 서씨의 무단횡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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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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