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어제(6\/18)보다 한 명 감소한
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2명이 자가격리에서
해제됐으며, 지난달 50번 환자와
삼성서울병원에 동행한 48살 김모 씨 1명이
추가돼 모두 16명이 모니터링 대상자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이번주를 계기로 메르스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근 잠복기를 지난 뒤에도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모니터링 대상자
24명에 대해서는 1주일 더 추적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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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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