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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은
1순위 마감 기록이 이어질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오늘 문을 연 울주군 온양지역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에는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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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기반으로 한 중견건설사가 시공하는
울주군 온양지역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메르스 여파때문에 마스크를 낀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띄지만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습니다.
6백 세대 규모의 이 아파트는 부산과
울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데다 울산 최초로
개방형 테라스로 시공해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INT▶남대우 일동 미라주 분양팀장
\"광역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전세대 개방형
테라스로 시공해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올 하반기 북구 매곡지구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 1천 8백 세대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올들어 울산지역에 분양된 아파트는
2천 8백여 세대.
모두 미분양없이 1순위 마감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세는 주춤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0.1%로 조정기에 들어갔습니다.>
◀SYN▶이영래 부동산 서베이 대표
\"전반적으로 저금리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오갈 데 없는 투자 자금들이 분양시장으로
집중되면서 분양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S\/U)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거의
소진되고 내년 입주물량이 폭증하는 가운데
신규 아파트 분양열기가 언제까지 계속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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