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숫자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어제(6\/18)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모두 17명이었지만,
이는 북구보건소의 능동감시자 5명을 뺀
수치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구*군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모니터링 대상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시의 공식적인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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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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