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기가 끝나 자가격리에서 해제되는 사람이 늘며 메르스 확산세가 주춤합니다. 이번 주말이 확산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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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도 비껴 간 울산에도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됩니다. 평년 보다는 이틀 늦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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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아파트 분양 열기 속에 견본주택 마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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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 도심에 고층 건물이 계속 들어서며
도시경관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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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치솟고 있는데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나눠 내는 공유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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