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최종)메르스 환자 신상 유출에 경찰 관여 혐의

입력 2015-06-20 20:20:00 조회수 0

경남 첫 메르스 확진자와 가족의 개인정보
유출에 경찰과 공무원이 관여된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환자 이름과 나이, 주소 등이
인터넷에 확산돼 피해를 보고 있다는
가족들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결과,

경찰과 기자가 관련 내용을
인터넷상에 올린 혐의를 잡고
유출 경위와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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