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제33회 전국연극제 울산서 폐막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6-20 20:20:00 조회수 0

'삼삼오오' 라는 주제로 울산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연극제'가 2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6\/20) 폐막했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15개 단체와 해외 연극단이 참여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상인 대통령상은 강원도 극단 파람불의
'전명철 평전'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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