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울산대교 유료화가 시행되면서 울산대교 구간 통행량은 예상치의 25%에
그쳤지만 염포산터널 구간은 예상치의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유료화 전환 8일째인 지난 18일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전체 하루 통행량이
3만2천여 대로 예상치의 59.1%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구간별로는 통행료가 5백원인 염포산터널
구간은 통행량이 1만9천여 대였지만 통행료가
1천원인 울산대교 구간은 7천여 대에 그쳐
전체 통행료 수익은 예상에 훨씬 못미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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