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0일
고성군 일대에서 보름달물해파리가
첫 발견된 이후 거제와 창원 해역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주의보를
경남 전 해역으로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름달 물해파리 주의보는
100제곱미터 당 5개체 이상이면 발효되는데,
일부 해역에서는
최대 15개체까지 출현해 해당 지자체가
해파리 제거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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