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기업협회는 지역 중소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울산지방 중소
기업청 설치 건의문을 정부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중소기업협회는 건의문을 통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 주력산업의
불황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기업
중심에서 탈피한 중소.중견기업 육성이
시급하다고 건의했습니다.\/\/TV
울산 중소기업협회는 7만 2천여 중소업체를
대표해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소기업청과
국무조정실,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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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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