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이집트 카이로에 납품한
전동차가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집트 카이로 지하철 1호선에 투입될
전동차 180량 차량의 제작사로 선정된
현대로템은 지난 3월 창원공장에서 제작한
전동차 9량이 우수한 성적으로 성능시험을
통과함으로써 당초보다 4주 빨리
영업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이로 전동차 프로젝트는 3천 7백억원 규모로, 현대로템이 일본 업체를 제치고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따낸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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