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진주 남강유등축제를
유료화 하기위한 조례안이
시의회 본의회에 상정돼
축제 유료화가 추진될 지 주목됩니다.
진주시의회는 심의 보류했던
유등축제 유료화를 위한 개정 조례안을
논란 끝에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진주시는 올해부터 일부 유료화를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축제 자립화를 위한 유료화 시도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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