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6\/21)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치러진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울산 현대는 유준수의 퇴장과
인천의 김진환에게 선제골을 허용해
끌러가다, 후반 김신욱의 헤딩골로
힘겹게 무승부를 챙겼습니다.
한편 이번 경기는 기말시험을 치른 대학생들을
위한 '캠퍼스 데이'로 마련돼,
학생증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3천 원에 살 수
있고, 맥주 빨리 마시기, 페이스북 인증샷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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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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