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어제(6\/21) 저녁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12분 만에 볼 다툼을 하던
수비수 유준수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몰린 데 이어, 후반 16분 인천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다녔지만 후반 33분 김신욱이
헤딩골을 넣어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4승8무5패 승점 20점으로 8위를 기록 중인
울산은 오는 27일 성남FC를 홈으로 불러
중위권 탈출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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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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