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22)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규모 집회가 메르스를 확산시킨다는 불안감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관계자는 메르스 확산은 무능력한
정부의 책임이며, 울산지역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정당한 쟁의행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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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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