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예결특위, 추경 9억 8천만원 삭감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6-22 20:2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6\/22) 울산시의 올해 제 1회 추경예산안
가운데, 모두 9억 8천만 원을 삭감하고
최종 3조 1천 197억 6천만원으로
가결했습니다.

예결위는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금
1억 8천 800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논란이 된택시 자율감차 보상금 3억 6천 400만 원과
울산 메세나 운동 추진사업비 2천만 원 등을
삭감했습니다.

반면 울산동헌 복원사업비 2천만 원과
건강드림 생활체육 7330 홍보단 지원비
1천만 원 등 2개 사업비는 부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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