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6\/22) 행정기관의 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지역의 한 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울주군으로부터 최근 5년간
한우농가에 양질의 사료를 싸게 공급하기 위한
명목으로 공장설비 비용 등 17억 원 상당의
보조금을 타냈으며, 생산·판매 실적 등을
부풀린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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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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