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3) 새벽 5시쯤
남구 야음시장 인근 도로에서 55살 전모 씨가
몰던 택시와 승용차가 추돌해 차량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 내 신호위반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6\/22) 밤 10시5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덕동마을 입구 도로 공사장에서
승용차가 5m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
35살 윤모 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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