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울산지역에는 3천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아파트 입주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다음달부터 9월까지
번영로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등 4개 단지,
2천 331 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 오는 11월에는 남구 달동 센트럴자이
입주가 계획돼 있어, 올 하반기에만 5개
단지 2천 745 세대가 집들이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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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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