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불법 환전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5살 배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 건물 3층에서
게임기 50대를 설치한 뒤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게임장 단속 당시
경찰관을 때리고 밀친 혐의로 게임장 손님
61살 나모씨를 입건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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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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