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9년 공사가 중단된 강동관광단지의 핵심 선도시설인 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이
9~10월쯤 본격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상반기 중 공사재개를 목표로 지난달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본격적인 공사는 9~10월은
돼야 가능한 실정입니다.
롯데건설은 현실적인 수요를 감안한
강동리조트의 설계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달 설계업체를 선정했으며,
오는 8월 북구청에 건축허가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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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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