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여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개인 자영업자를 위해 새마을금고가
긴급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메르스 피해지역 내 중점 지원 대상과 자격요건, 지원금액 등을 확정해 긴급 금융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중점 지원 대상은 매출 감소가 큰
식당과 착한가격 업소 등이며, 대출금리는
평균 2% 포인트 인하해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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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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