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3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KTX에 설치된 발열감시카메라에
찍힌 인천의 한 남성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지만 현재 울산대병원에서
2차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은 오늘 5명이 해제되고,
한 명이 추가돼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모두 13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들의 최종 잠복기 만료일은 오는 28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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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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