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관리 대상자 13명..감소 추세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6-23 18:40:00 조회수 0

울산의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13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KTX에 설치된 발열감시카메라에
찍힌 인천의 한 남성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지만 현재 울산대병원에서
2차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은 오늘 5명이 해제되고,
한 명이 추가돼 메르스 관리 대상자가
모두 13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들의 최종 잠복기 만료일은 오는 28일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