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화학과 이민형 교수 연구팀은
발광소재의 발광효율을 30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발광소재 분자구조를 고정화 해
빛을 내는 성질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TV나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로 활용되고 있는 발광소재의 발광효율을 높여
전자제품의 성능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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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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