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달 마지막 수요일인 내일(6\/24)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공연과 야간개관, 티켓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달콤한 문화마을-작은 음악회'를 내일(6\/24)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레스토랑 ‘쉼터’에서 마련합니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울산지역
극장들도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 상영되는 영화에 한해 관람료를
5천원으로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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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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