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갑윤 국회 부의장은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치를 위한 정원 확대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의장은 대기업이 몰려 있는 울산에는
중소기업 전문기관이 없어 지원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광역시 위상에 맞도록 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를 울산지방 중소기업청으로 승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4월 현재 10명인
울산사무소 정원을 울산지방중소기업청
승격을 위해 모두 25명으로 확대해 달라고
행자부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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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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