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가 세계 최고 높이 고래등대
건립사업을 본격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등대 등 핵심 관광시설을 30%, 호텔 등
지원시설을 70%로 하는 첫 세부 기본 계획이
나왔습니다.
용역사에 따르면 콘셉트시설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래등대 중심의 차별화된
이벤트 대중공간 등으로 조성됩니다.
지원시설은 휴식공간으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기 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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