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식당과 노래방 등지에서
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새벽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이 비싸다"며 그냥 나가려다가
업주가 술값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화분을 던지는 등 업소 3곳에서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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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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