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돈을 훔치러 주택에
침입했다가 잠자던 여성의 몸을 만진
46살 박 모씨를 절도와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의 한 주택에 침입한 뒤 잠자고 있던
20대 여성의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박씨는 지난달 25일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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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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